* 이 포스팅은 하루종일 수정되리라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어왕 드라마 씨디 도착했네요 ㅎㅎ
방금 따끈따끈한 택배로 도착한 어왕을 들으며
감격의 포스팅을 적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쩐지 흐뭇한 미소를 참을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자음으로 좀 뿜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오, 대인배님들 오오오~
아, 흐뭇하다..
사실은 상자를 열자마자 사진을 찍어 놓았어야 했는데........
마음이 급해서 그냥 막 뜯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크흑-
씨디와 대본 스크립트, 2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씨디 케이스를 연 모습입니다. 스크립트북 사이에 들어있던 엽서(?)와 경품당첨권(!) 입니다.
있는대로 다 늘어놓은 모습입니다. 아휴, 보기만 해도 아주 흐뭇하네요 ㅎㅈㅎ
씨디 케이스 풀샷입니다. 저의 비루한 카메라질 때문에 균형이 맞지 않게 나왔네요;;
씨디 케이스 내부의 모습입니다. 두 장의 씨디가 들어있어요.
왼쪽에는 드라마 씨디, 오른쪽에는 미니게임과 메이킹 필름이!
스크립트북(시나리오북)입니다. 다들 참 귀엽고 사랑스럽게 나왔네요>.<
시나리오북을 넘겼을 때 처음으로 나오는 장입니다. 아스터 일러스트집이 아주 눈에 잘 띄는군요 ㅎㅎ
시나리오 파일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에까지 세세하게 대인배님들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중간중간에 저렇게 간단한
사심코멘트라던가 이미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대인배님들의 흔적 ㅎㅎ 덕분에 더 즐겁게 어왕 드라마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드라마 스크립트가 끝나고 춘화집(!)으로 넘어가기 전에 대인배님들의 드라마제작 후기가~
사실 아스터님 춘화집도 올려보고 싶은데 너무 야해서U////U.....는 농담이구요
생각보다 사진 사이즈가 커서 올리기 좀 그렇네요. 그건 올려서는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지금 올리는 이미지들도 괜찮을까?괜찮겠지? 싶은 마음입니다;;
...헉; 그런데 초장부터 이런 내용 ㅋㅋㅋㅋㅋㅋ
상현님 이러시면 안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간에 컴퓨터 하고 있는 제 양심이 마구마구 찔리고 ㅋㅋㅋㅋㅋㅋ
악!!!!!!!!!!!!!! 디카 충전이 안되서 사진을 못 찍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춘화집 어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피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뒤에 춘화집 페이지 설명은 잘못 나와 있네요.
그림 원작자랑 페이지 지정이....... 일단 대충은 맞춰볼 수 있기는 합니다만;;
재판 안 된다고 하니 수정할 수도 없을거고 아쉬운 부분입니다.
시나리오 파일에도 수정되야 할 부분들이.. 미묘한 차이는 둘째치고
아예 몇 줄이 빠진 것도 있네요. 이건 흐름상 원래 있어야 할 부분 같은데..
아스터 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사도 뿜기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성우 식사권은 역시 꽝이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와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드라마씨디는 다 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우님들 진짜 수고 많으셨네요ㅎㅎㅎㅎㅎ
죽기전에 국내에서 이런 작품이 만들어 질 줄이야ㅠㅠㅠㅠ
정말 다이나믹 코리아ㅠㅠ 브라보!!!!!!!!!!!!!!!
사실 드라마씨디는 전에 우리 윙그 때문에 한 번 들어본 것 말고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데다, 그 당시에도 부끄러워서;; 온 몸을 베베 꼬면서 몸부림쳤거든요.
그래서 이번 드라마씨디가 19금이 아닌게 오히려 다행이에요u////u
차근차근 가야지 말입니다......... 사실 전 이 정도가 오히려 적당한 것도 같고.
이 정도로도 감동과 흐뭇함으로 얼굴에 미소가 흐르고 있는걸요 ㅎㅎ
지금은 메이킹 필름 보면서 흐뭇해하고 있어요. 아이쿠 좋아라ㅠㅠ
ㅎㅎㅎ 성우님들도 민망하고;; 보는 저도 민망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확실히 성우님들의 고뇌와 괴리가(..) 느껴지네요..
수고 많으셨어요ㅠㅠㅠ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흑... 근데 듣고 나니까 홍시호님의 첫(!) BLCD도 사고 싶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너무 비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